| '맛남의 광장' 선미 "백종원 팬, 너무 사랑스럽다" [TV온에어] |
| 2020. 08.28(금) 06:40 |
| ||||
![]() |
| 맛남의 광장 양평 부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 선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가수 선미가 백종원의 팬을 자처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평 부추와 콩나물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선미는 백종원의 찐팬이라고 고백했다. 선미는 "'맛남의 광장' 나오고 싶어서 회사 본부장님한테 부탁했다"면서 백종원을 만나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미는 "집에서 보는 프로그램이 두개 밖에 없다. 하나는 '맛남의 광장'이고, 다른 하나는 '골목식당'"이라면서 백종원 '찐팬'임을 인증했다. . 그러면서 선미는 백종원의 팬이 된 이유에 대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이 "오늘 꿈을 깨고 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맛남의 광장']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