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월 400개 완판 도자기 컵, 화려함의 끝판왕
2020. 08.27(목) 19:09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매달 완판을 기록 중인 도자기 컵 사장이 소개됐다.

27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부산 수영구 도자기 컵 사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대박집을 방문했다. 외관부터 심상치 않았던 이곳은 내부에 색상부터 디자인까지 다양한 종류의 컵이 전시돼있었다. 박지훈 주인장은 "다 내가 만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가지 테마로 작업이 돼 있다. 우아하고 화려하게 연출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조명 빛을 받아 더욱 화려함을 뽐내는 주인장의 컵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월 400개의 도자기 컵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 그 길을 자신만의 세계로 만들었다. 주인장은 "슬립 캐스팅으로 만들어진 도자기를 보신 분들이 적다. 손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자기 컵 | 생방송 투데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