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희선 "김영철과 친분 있다, 덕분에 '아는 형님'도 출연" |
| 2020. 08.27(목) 14:23 |
| ||||
![]() |
|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희선이 코미디언 김영철과의 친분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주연 배우 김희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방송인 송은이가 함께했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 2017년 3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사실 김영철이 이야기해서 출연하게 됐다. 친분이 확실히 있다. 방금도 연락 왔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송은이는 "솔직히 안 믿었다. 김영철이 항상 나에게 김희선과 친하다고 말하더라. 일방적인 생각이 아니냐고 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시간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하반기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할 초특급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