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한석규·남궁민, 최고의 선배들" (철파엠)
2020. 08.27(목) 09:10
김영철의 파워FM, 박은빈 김영철
김영철의 파워FM, 박은빈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철파엠' 박은빈이 한석규와 남궁민을 가장 긴장됐던 상대 배우로 회상했다.

27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배우 박은빈이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우 중 기분 좋게 긴장시킨 상대가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은빈은 SBS 드라마 '비밀의 문'을 함께 촬영했던 한석규를 언급했다. 박은빈은 "극 중 시아버지 역할이셨다. 한석규 선배님 앞에 있으면 저절로 연기가 잘 되는 느낌이었다. 몰입이 너무 잘 됐다"고 말했다.

남궁민도 언급했다. 박은빈은 SBS '스토브리그'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은빈은 "너무 좋은 분이고, 열정과 성실함이 최대치인 분이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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