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시간대 앞당기고 5.6%-태풍 특보에 낭패 본 '라디오스타' |
| 2020. 08.27(목) 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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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시간대를 옮기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5.0%,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0%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골목식당'은 코로나19로 앞당겨진 귀가 시간 및 재택 시간 증가 등 변화된 생활 패턴에 따라 편성 시간을 앞당기겠다며 이날부터 기존 밤 11시대 시청률에서 10시 35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했다. 당초 태풍 바비 특보로 인해 결방을 예고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도 제 시간에 전파를 타 2.7%, 2.8% 시청률을 기록했다.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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