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주원 “‘앨리스’ 김희선 누나, 군 복무 중 TV로 봤다”
2020. 08.26(수) 21:21
본격연예 한밤 앨리스 김희선 주원 정글의 법칙 헌터와 셰프 소녀시대 윤아 김구라 김병만
본격연예 한밤 앨리스 김희선 주원 정글의 법칙 헌터와 셰프 소녀시대 윤아 김구라 김병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 드라마 ‘앨리스’ 주연 김희선, 주원,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다.

오늘(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MC 김구라, 장예원 아나운서 진행 아래 ‘정글의 법칙-헌터와 셰프’ 김구라, 김병만, 임지호 등의 촬영 현장, 드라마 ‘앨리스’ 김희선, 주원, 소녀시대 윤아 인터뷰 등이 공개됐다.

김희선 경우 드라마 ‘신의’ 이후 약 7~8년 만에 SBS로 컴백했다. 주원은 김희선과 호흡을 맞추는 기쁨을 드러내며 “김희선 누나 같은 경우 제가 군 복무할 때 TV에서 많이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선은 이 드라마에서 극중 20~40대를 모두 연기하게 됐다며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주원 경우 무감정증 캐릭터다. 그는 “미세하게 표현해야 할 부분이 많았는데, 전달이 잘 됐을까 걱정을 했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앨리스’는 오는 28일 밤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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