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부부' 빅마마 이혜정, 여배우 변신…파격적인 연기 예고 |
| 2020. 08.26(수)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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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로부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애로부부'에서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연기에 도전한다. 채널A와 SKY채널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측은 26일 "이혜정이 카메오로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한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혜정은 오는 31일 방송에서 실화 재구성 코너 '애로드라마 - 밥 잘해주는 여자' 편에 카메오 출연한다. 제목부터 이혜정과 딱 맞아떨어지는 이번 애로드라마에서 그는 스토리의 열쇠를 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을 시작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혜정은 제작진을 통해 "연극 '홈쇼핑주식회사'에 이어 '애로부부'로 다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언제든지 새로운 영역을 해보는 건 늘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으로부터 카메오 제안이 들어왔을 때 흔쾌히 수락했다. 이제 여배우라고 불러달라"라며 "'애로부부'는 평소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드라마를 보다가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혜정이 카메오 출연으로 시선을 강탈할 애로드라마 '밥 잘해주는 여자'는 오는 31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S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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