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40억 자산가 한우 식당, 특수 부위 맛보러 북새통…충남 당진 핫플 |
| 2020. 08.25(화)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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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갑부 한우 식당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서민갑부' 무일푼으로 시작해 40억 원 자산가 된 한우 식당 사장이 전파를 탔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무일푼으로 시작해 한우 식당을 운영하며 16년 만에 40억 원의 자산가가 된 최정한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정한 씨는 충청남도 당진에서 한우 식당을 운영하며 10년 이상의 단골손님들을 매일같이 불러들이고 있다. 그야말로 가게는 끊임없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북새통. 정한 씨 가게의 필살 메뉴는 바로 한우 특수 부위. 소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제비추리, 토시살, 살치살, 새우살 4종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손님들은 "소고기 먹으려면 무조건 여기에 온다" "여기가 최고 유명하다고 해서 먹으러 왔다" "당진 사람은 여기 모르는 사람이 없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특히 정한 씨는 고기를 굽는 숯을 직접 만들었는데, 매일 도끼질한 참나무를 화목 보일러에 넣고 4시간가량 태워 백탄이 된 숯만 사용해 뛰어난 불향과 육즙이 가득한 한우를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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