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목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일시 폐쇄'
2020. 08.25(화) 18:48
SBS 목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SBS 목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BS 목동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일시 폐쇄됐다.

25일 양천구보건소에 따르면, SBS 목동 사옥 5층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21일 오후까지 근무하고, 23일 발열 증상이 있어 이번 주는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사내 동선과 접촉자는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가 근무한 층은 5층 보도국. 이에 관련 프로그램이 차질이 빚을 가능성도 제기된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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