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택시기사에 분노 "하차 후 바로 신고" |
| 2020. 08.25(화)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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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한 택시기사에 분노했다. 경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천천히 가달라고 부탁드렸다. 근데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시더라. 진짜 이게 무슨 논리냐"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바로 하차 후 신고했다. 근데 교육으로 끝난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최근 정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지는 어린이를 2022년까지 0명으로 줄이기 위해 각종 대책을 벌이고 있다. 경찰청과 행정안전부 등은 지난 18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함께 지켜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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