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첫째 정안이에 대한 깊은 애정 |
| 2020. 08.25(화)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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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동상이몽2'에서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강경준은 장신영과 정우를 돌보며 "며칠 전에 나가서 안 들어오더라. 잠깐이라더니 4시에 나가서 11시에 들어왔다"라며 장신영의 외출을 폭로했다. 이를 들은 장신영은 "정우가 돌이 되어가니까 좀 편안해졌다. 한번 외출해봤는데 너무 재밌는 거다. 그래서 두 번 더 했다. 저녁에 외출해 새벽 4시에 귀가한 적이 있다"라며 안정을 찾은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강경준은 가족의 우선순위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그는 출산 후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 "첫 번째는 정안이다. 정안이가 제일 신경 쓰인다"라며 첫째 아들 정안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백 점짜리 남편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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