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50' 허참·박군 출연, MC 송해-임수민 아나운서 출격 |
| 2020. 08.23(일)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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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임수민 아나운서가 '전국노래자랑-50' 편 방송을 앞두고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최근 임수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수 박군, 허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MC 송해와 함께 최근 '전국노래자랑' 녹화 방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몇대~몇!'하면 떠오르는 '가족오락관'의 명MC 허참 씨. 나도 '가족오락관'에 세 번쯤 출연한 기억이. '아내는 지금'이란 노래를 들고 '전국노래자랑'에 가수로 출연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허참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박군과의 사진도 공개하며 그의 노래 '한잔해'를 해시태그로 홍보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공채 18기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와 함께 진행을 하고 있는 '전국노래자랑' 터줏대감, MC 송해는 올해 94세다. 한편 이날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통합뉴스룸' 방송 후 평소보다 약 30분 가량 늦은 오후 12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수민 아나운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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