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후식을 호텔에서! 한강뷰 빙수 맛집 눈길 '가심비 갑'
2020. 08.21(금) 22:34
편스토랑 호텔 빙수
편스토랑 호텔 빙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편스토랑' 한강을 보며 빙수을 먹을 수 있는 호텔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세대 연결'을 주제로 X세대, Y세대, Z세대 등 전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별한 메뉴를 위한 편셰프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그려졌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후식을 위해 한 호텔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무슨 후식을 호텔에서 먹으냐"라는 의심 섞인 반응이 나왔지만, 이는 요즘 젊은 층의 소비 트렌드와 딱 맞는 코스. 이는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를 만족하는 거라고.

한강뷰를 자랑하는 해당 호텔에 대해 유재환은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이내 두 가지의 빙수를 주문했다.

다름 아닌 망고 빙수와 달고나 빙수. 특히 망고 빙수에는 금가루는 물론, 얼그레이 밀크빙수에 수제 망고퓨레를 얹어 그야말로 고퀄리티를 자랑했다.

달고나빙수 역시 곱게 간 커피 얼음에 미숫가루가 뿌려져 맛을 더했으며, 특히 달고나가 곳곳에 꽂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망고빙수보다는 추억이 깃든 달고나빙수를 선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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