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절차 따라 자가격리" [공식입장]
2020. 08.21(금) 18:29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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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고아라가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1일 "오늘(21일) 고아라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어제(20일)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촬영 중, 출연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접했고, 고아라를 비롯해 스태프들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안내 받았지만,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 지침과 절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고아라 관련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입니다.

고아라 배우와 관련한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오늘(21일) 고아라 배우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20일)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촬영 중, 출연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고아라 배우를 비롯해 고아라 배우 스태프들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안내 받았지만,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 지침과 절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컴퍼니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재개할 고아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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