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윤 "동료·지인 코로나 감염…마스크라도 제발 써달라" [TD#] |
| 2020. 08.21(금) 17:06 |
| ||||
![]() |
| 조재윤, 코로나19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재윤이 SNS를 통해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조재윤은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지금 저의 마음입니다. 제발 마스크라도 제발"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재윤은 마스크를 낀 채 간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조재윤은 "오늘 저의 동료, 지인분들의 감염 소식을 들었습니다. 스태프, 배우님들, 빠른 완쾌 기원합니다"라며 "남을 먼저 생각하는, 가족처럼 대하는, 그런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발 말 좀 들으세요. 코로나로 인해 고생하시는 모든 님들 힘내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연예계는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큰 위기를 겪었다. 배우 서성종, 허동원, 김원해 등 연극 '짬뽕' 출연진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이로 인해 배우들이 출연 중이던 드라마들의 촬영이 대거 중단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재윤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