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이상이♥이초희, 다정한 데이트→뜻밖의 인물 재회 |
| 2020. 08.21(금)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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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한다다' 배우 이상이, 이초희가 뜻밖의 인물과 재회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는 윤재석(이상이)과 송다희(이초희)가 굳은 결심을 한 뒤 뜻밖의 인물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윤재석과 송다희는 결혼을 승낙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송다희는 최윤정(김보연)을 설득하기 위해 늦은 밤 집을 찾아 "윤재석이 아니면 안 된다"라며 진심을 털어놨다. 늘 외로웠던 최윤정은 송다희의 모습을 곱씹은 뒤 윤재석에게 같이 식사하러 오라며 긍정의 신호를 보냈다. 이런 가운데 다정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윤재석과 송다희의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서로만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표정에서는 서로를 향한 깊은 마음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인다. 그런가 하면 진지하게 무언가를 토로하는 윤재석과 굳은 결심을 한 듯 강렬한 눈빛을 건네는 송다희의 모습이 나타나 이들 사이에 새로운 일이 발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데이트 도중 윤재석과 송다희가 찾아간 뜻밖의 인물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22일 저녁 7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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