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창동 NO배달피자집vs닭강정집, 언제 맛 잡나 [종합]
2020. 08.20(목) 00:25
백종원 골목식당 창동 NO배달피자집 닭강정집 파스타집 정인선 김성주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골목식당 창동 NO배달피자집 닭강정집 파스타집 정인선 김성주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창동 NO배달피자집, 이탈리아 파브리 셰프 도움 아래 환골탈태하기 시작했다. 창동 닭강정집 경우 메뉴 맛부터 잡는 것이 가장 큰 난제였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게스트 이탈리안 푸드 전문가 파브리 셰프 출연 아래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창동 NO배달피자집 들른 전문가는 파브리 셰프였다. 지난 주 그는 참치피자 레시피를 알려주며 사장님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주 배운 대로 사장님은 토마토소스 등을 선보였다. 파브리 셰프, NO배달피자집 사장님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찰떡 같은 ‘티키타카’ 소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파브리 셰프는 프로페셔널 손님을 강조하며 “오픈 주방인 만큼 손님들이 보기에도 깔끔한 주방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조언을 곁들이기도 했다. 이어 파브리 셰프는 소스, 피자 비기를 다양하게 전수하며 NO배달피자집 갱생을 힘껏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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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맛 부재 원인도 낱낱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백종원은 이날 마늘강정 소스 상태를 보면서 “설탕, 물엿, 올리고당 쓰는 게 전부 다르다”라며 설탕을 써야 물엿보다 훨씬 닭강정 소스가 바삭하다는 사실을 귀띔했다.

이어 백종원은 “마늘강정에서 마늘장아찌 맛 나는 건 시장에서 깐마늘을 샀기 때문일 것”이라며 날카롭게 상황을 분석했다.

백종원은 김성주, 정인선에게 물엿, 설탕 원리를 잘 해주라며 전문가 면모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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