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숲 BTS편' 방탄소년단, 여행 초반부터 '흥 폭발' |
| 2020. 08.19(수)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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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숲 BTS편, 방탄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인더숲 BTS편' 여행길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이 초반부터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BTS편'에서는 힐링 여행을 떠난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BTS는 세 그룹으로 나눠 차에 올라탄 뒤 숲으로 향했다. RM은 정국과 함께 차에 올라탔고, 진은 슈가와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 이 밖에 제이홉, 지민, 뷔가 한 차에 탔다. 이들은 같은 그룹임에도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진과 슈가는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기 시작했고, 정국과 RM 역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휴식을 즐겼다. 그러나 뷔, 제이홉, 지민은 '대취타'에 맞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제이홉은 뒤에 따라오던 막내 정국을 발견하곤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제이홉은 "정국이 얼굴이 좋구나?"라고 했고, 정국은 "저 보여요?"라면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등 형을 위해 재롱을 부려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인더숲 BTS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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