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조미미 재해석…김완선·김연자 홀렸다
2020. 08.19(수) 22:52
트롯신이 떴다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김완선 김신영 양동근 홍진영 나이 노래 붐 정용화
트롯신이 떴다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김완선 김신영 양동근 홍진영 나이 노래 붐 정용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그의 조미미 무대가 시청자들을 감화시켰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붐, 정용화 진행 아래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게스트 김완선, 김신영, 양동근, 홍진영 나이, 노래 무대 등이 공개됐다.

주현미는 이날 선배 조미미 ‘바다가 육지라면’을 성심껏 열창했다. 그는 “늘 존경하던 선배님 노래를 불러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주현미의 ‘바다가 육지라면’ 무대는 그의 남다른 노래 감수성, 부드러운 보이스톤 아래 아름답게 재해석됐다.

김연자, 김완선, 장윤정, 김신영 역시 감탄한 주현미의 실력, 감수성은 세계 관객들에게도 울림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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