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지수, 임수향에게 첫눈에 반했다 |
| 2020. 08.19(수)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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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지수가 임수향에게 반했다. 19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연출 오경훈) 1회에서는 서환(지수)과 오예지(임수향)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서환은 등굣길에 오예지와 처음 마주했다. 오예지는 우산을 놓고 왔는지 얼굴만한 연잎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비를 피하고 있었고, 자전거를 타고 가던 서환은 그런 그에게 눈길을 떼지 못했다. 한동안 오예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서환은 결국 길가에서 넘어지고 말았고, 오예지는 그런 서환을 확인 못했는지 앞만 보고 걸어갔다. 이후 서환은 학교 앞에서 오예지의 흔적을 발견했다. 학교 앞 고양이 머리 위에 오예지가 쓰고 있던 연잎이 올려져 있던 것. 자신의 반으로 들어선 서환은 오예지가 자신의 집에 교생으로 왔다는 걸 알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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