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vs 김수찬, '사랑의 콜센타'서 다시 붙는다…"의미 있는 대결" |
| 2020. 08.19(수)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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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임영웅과 김수찬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리벤지 매치를 벌인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신성과 김수찬이 특별 출연해 '전국 콜센타 대전' 특집을 꾸민다. '전국 콜센타 대전'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트롯맨들이 지역 신청자가 선정한 곡으로 1 대 1 대결을 펼치는 특집이다. 출연진들이 전국 2개 지역을 담당, 불꽃 무대들을 선보이며 전국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영웅은 경기 북부와 제주, 영탁은 서울과 강원, 이찬원은 대구와 세종, 정동원은 부산과 경상도, 장민호는 인천과 해외, 김희재는 울산과 경기 남부 대표로 출전했다. 여기에 신성은 자신의 고향 예천이 속한 충청도와 대전, 김수찬은 스승 남진과 친가 가족들의 고향이 있는 광주와 전라도 대표로 나섰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죽음의 조'로 꼽히는 임영웅과 김수찬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져 긴장감을 높였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1 대 1 대결에서 김수찬은 임영웅과의 대결에서 300 대 0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으며 탈락했던 바, 임영웅과 재대결에 나선 김수찬은 "의미 있는 대결이다. 가시밭길이 예상된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과연 두 번째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키운다. 제작진은 "TOP6와 신성, 김수찬이 전국 대표로 변신, 신청자들과 신선한 케미를 보여주며 어메이징한 무대들을 쏟아낼 예정"이라며 "코로나19로 여행 가기도 힘든 이때, 8명 트롯맨들과 잠시나마 전국을 순회하며 에너지 넘치는 안방 콘서트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과 김수찬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질 '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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