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日 패션지 10월호 장악 “다이너마이트 급” |
| 2020. 08.19(수)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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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Dynamite 화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이 일본판 패션지 브랜드 10월호 표지 메인을 장식했다. 19일 모 패션지 브랜드 일본판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BTS World Domination"이라는 제목의 방탄소년단 표지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빠른 가을, 겨울맞이일까. 화보 속 방탄소년단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총 7인은 깔끔한 수트핏으로 댄디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10월호에서는 일본 K-POP의 1인자이자 BTS의 일본 데뷔 이후 그들의 이벤트에서 MC도 맡으며 그들의 성장을 지켜본 후류야 마사유키가 쓴 BTS, 대해부 '후편'이 공개된다는 전언이다. 일본 대중문화 전문가의 BTS 관련 분석이 많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글에서 후류야 마사유키는 "BTS는 아시아 보이 밴드로 획기적인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며 미국 그래미 시상식에 참여, 유엔 총회에서 연설, 2019년 투어 흥행 수입 세계 3위, 유료 온라인 콘서트에서 세계 신기록(107 개국 75 만 6000명 이상의 시청자) 등을 화두에 올렸다. 또한 그는 "이미 BTS는 미국뿐만 아니라 이미 전세계에 그 인기를 확산하고 있지만 순수하게 음악과 마주해온 그들에게 지금 지향해야 할 곳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수상"이라며 이들의 미국 장악을 독려했다. 한편 BTS는 'Dynamite(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견인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GQ Japan 공식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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