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박찬호→허재, 극한 정글 생존기 예고 |
| 2020. 08.19(수)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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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 야구선수 박찬호부터 전 농구감독 허재까지 '정글의 법칙'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극한 정글 생존기를 예고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이하 '정글의 법칙') 측은 19일 병만족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글의 법칙'은 사상 최초로 국내 특별판을 선보인다. '불시에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블록버스터 급 생존 미션이 펼쳐져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병만족은 예고 없이 맞닥뜨린 생존 미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정글의 법칙' 공식 포스터에는 강도 높은 미션만큼이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병만족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김병만을 시작으로 박찬호, 박세리, 허재, 허훈, 이봉원, 박미선, 추성훈, 청하가 그 주인공. 평소 일상을 공유하던 가족, 절친 등과 함께 불시에 외딴섬으로 떨어지게 된 이들은 어떤 생존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새롭게 펼쳐질 병만족의 상상 초월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은 오는 2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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