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박진영→서권순, 이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 [T-데이] |
| 2020. 08.19(수) 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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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퀴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퀴즈'에서 가수 박진영, 배우 서권순 등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두렵고 무서운 순간 마주쳐야 하는 자기님들을 모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먼저 등장한 박진영은 화려한 입담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신곡 속 유재석 춤의 탄생 비화부터 파격적인 비닐 바지로 데뷔한 이유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서권순도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센 시어머니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유퀴즈' 정말 팬이다"라며 시종일관 밝은 면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도소에서 15년째 근무 중인 교도관 교감 박정호 자기님은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교도소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그는 교도관으로 느끼는 딜레마를 담담하게 전하며 유재석, 조세호의 공감을 이끌었다. 뇌졸중 전문의 이승훈 교수와 장례 지도사 심은이의 특별한 일상도 소개됐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두렵고 불안한 순간에 만나야 하는 자기님들이 전하는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특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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