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머니?' 김봉곤, 말 없는 딸 고민 "이유 모르겠다" |
| 2020. 08.18(화)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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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머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부가 머니?' 김봉곤이 자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밤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집에서는 김봉곤이 자녀 교육 관련 조언을 구했다. 이날 김봉곤은 집에서 말이 없는 셋째 딸 도현이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김봉곤은 도현이에게 "학교에서 부회장 선거 출마 한다며"라고 말을 걸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이를 보고 있던 전문가들은 "학교에서는 부회장 선거에 출마할 정도로 활달한 것 같은데 왜 집에서는 말이 없느냐"고 했다. 이에 김봉곤은 "저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김봉곤은 "네가 네 살 때 판소리를 하지 않았느냐. 도현이는 판소리계의 원석이다. 목소리를 타고났기 때문에 실력을 쌓기만 해도 잘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했다. 이에 첫째 자한이는 "좋은 대학을 가고 싶다면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 안 하려고 실기 100%인 곳에만 몰린다"고 했다. 도현이는 "저에 대한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가 있다. 그래서 좋은 대학을 가야 한다는 조금의 부담감이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공부가 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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