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선우용녀, 나이 잊은 동안 외모 "1965년 결혼" |
| 2020. 08.18(화)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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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선우용녀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 탤런트 선우용녀가 해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18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에서는 탤런트 선우용녀가 전라남도 해남군을 소개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는데 남편이 해남에서 태어났다. 그럼 나도 해남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우용녀는 "해남 하면 땅끝마을만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의 첫 땅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녀는 "해남하면 서울 기준으로 해서 한반도의 땅끝이라고 생각하지만, 해남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해남이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우용녀는 "1965년에 결혼했는데, 인사드리러 그날 처음 갔다. 해남까지 가는데 10시간 걸렸다" 한편 선우용녀는 1945년 생으로, 올해 나이 76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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