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방 D-DAY '나의 판타집'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 셋 [T-데이] |
| 2020. 08.18(화)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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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판타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판타집'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 은 평소 꿈꾸던 집에 실제로 살아보는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 방송이다. 기존에 볼 수 없던 방송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눈에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양동근, 허영지의 독특한 판타집이 소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판타집에서 제대로 휴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힐링을 원하는 모든 청춘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울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 박미선·조세호·류수영·유현준, 막강 MC군단 방송을 앞두고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MC 라인업이다. 유쾌한 입담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미선과 최근 다이어트를 성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조세호의 만남이 어떤 웃음 포인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페셜 MC 류수영은 그간 알려져 있던 배우로서의 젠틀한 이미지와 더불어, 집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낼 예정이다. 유현준 건축가는 자문위원으로 초빙돼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해석과 집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아낌없이 털어놓을 전망이다. ◆ 꿈꾸던 집에 살아보며 느껴보는 거주감 체크 '나의 판타집'만의 차별화 포인트는 실제 거주감 체크다. 단순히 집 구경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꿈꾸던 판타집에서 며칠간 살아보기 체험을 한 출연진들은 판타집에 대한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 가감 없이 밝혔다는 후문이다. 단순히 집을 둘러보는 데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과 사람 간의 교감과 꿈꾸던 집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변화까지 담고 있는 '나의 판타집'은 시청자들의 집에 대한 로망까지 대리만족 시켜줄 프로그램이다. ◆ 현실성까지 더한 진짜 꿈의 집 양동근, 이승윤, 허영지는 현재의 일상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자신이 판타집을 꿈꾸게 된 과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될 집들은 세트나 대여하는 숙소가 아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곳들로, 출연진과 같은 로망의 꿈을 실천해 살고 있는 집주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출연자와 같은 꿈을 꿨을 집주인들의 정체 등 꿈꾸던 집에 대한 모든 정보가 공개될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 '나의 판타집'은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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