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김홍표 나이·집·결혼 꿈, ‘임꺽정’ 전성기 피어나길 [종합] |
| 2020. 08.17(월)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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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김홍표 정흥채 나이 정성호 임꺽정 임현식 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임꺽정 출신 배우 김홍표, 나이 40대 후반인 그의 자취방 집, 결혼 희망,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나가는 그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임꺽정’ 출신 배우 김홍표 나이, 집, 결혼 여부, 칠두령 브라더스 임현식, 정흥채, 개그맨 정성호 등과의 친분이 공개됐다. 배우 김홍표 나이 1974년생으로 40대 후반인 그는 과거 드라마 ‘임꺽정’을 통해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당시 주인공 정흥채, 감초 임현식 등과 함께 여전히 뜨거운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그다. 일명 칠두령 브라더스 김홍표, 정흥채, 임현식 세 사람이 모두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임현식은 오랜만에 자신을 찾아온 아끼는 배우들을 위해 직접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살뜰히 준비했다. 임현식, 김홍표, 정흥채, 세 사람은 닭다리를 들고 건배를 하는 자세를 취하며 남자들끼리의 우정과 의리를 다졌다. 김홍표는 이날 오랜만에 부모님 집을 방문해 가족들과 살뜰한 정을 과시했다. 두 조카를 아들처럼 여기는 그는 사람 좋은 남자였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상황을 안쓰러워 하며 “사실 이젠 포기했다”라고 웃기도 했다. 김홍표 결혼 여부 미혼으로 알려졌다.
김홍표는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로 무려 7번의 수술을 거쳤다. 생과 사의 경계를 오간 그는 결국 오랜 슬럼프, 공백기를 겪었다. 김홍표는 당시를 회상하며 “정말 자존심 상했다. 이슈를 받고 사랑을 받던 사람이 그게 없어졌을 때 굉장히 상실감이 들었고, 그걸 느끼는 게 사람들 앞에서 늘 창피했다. 끝낼까 그런 생각도 많이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김홍표는 삶을 위해 옥외기사 자격증, 사업 등을 펼쳤지만 결국 돌고 돌아 다시 배우의 길을 걷기로 했다. 현재 그는 극단 공연을 준비하며 배우로서의 감각을 다시 한 번 끌어올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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