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코요태 김종민 "수입? 신지·빽가보다 많이 벌어"
2020. 08.17(월) 11:21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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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종민은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수입에 대해 "'1박 2일' 등 레귤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데, 그렇게 많지 않다.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신지, 빽가보다 많이 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에게 밥을 사주고 싶은데 자주 못 본다.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라며 "회식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요태는 지난 2일 신곡 '아하(Oh My Summer)'로 컴백했다. 이번 곡은 주영훈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코요태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AOB엔터테인먼트의 김성위(WITH)가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특히 이곡은 최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의 곡 후보로 공개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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