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7남매 엄마, 금쪽이와 갈등 끝에 눈물 [T-데이]
2020. 08.14(금) 15:44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같은 내새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7남매 엄마가 금쪽이와 갈등 끝에 눈물을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7남매 가족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7남매 엄마는 "그동안 많은 방송사에서 섭외 러브콜을 받았다. 근데 오은영 박사를 만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다"라며 7남매 중 장남의 사춘기 증상에 대한 고민을 꺼냈다.

영상 속 금쪽이는 짓궂은 장난으로 동생들을 괴롭히고 결국 동생들은 바쁜 엄마에게 달려가 번갈아가며 일렀다. 동생들의 짜증에 엄마는 고함과 함께 폭발하고 말았다. 결국 엄마는 구석으로 자리를 피해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보던 아빠는 "7남매를 키우다 보니 육아보다 생계가 먼저라 아이들과의 시간이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생계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살아가면서 힘들 때 떠올릴 수 있는 어린 날의 추억이 꼭 필요하다"라고 조언을 구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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