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이세영 "남친, 싸울 때만 한국어 못 알아듣는 척한다" [T-데이] |
| 2020. 08.10(월)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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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비디오스타'에서 연인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방송인 팽현숙, 최송현, 박은영, 이세영, 혜림이 출연하는 '암쏘핫. 너를 만나 역주행하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세영이 5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MC들은 몰라보게 예뻐진 이세영에 "전매특허였던 류승범 얼굴 모사 개인기를 잃은 것 아니냐"며 안타까워하는 등 각양각색의 반응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이세영은 아름다워진 미모의 일등 공신이 연애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현재 재일교포 남자 친구와 2년 넘게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며 언어가 서툴러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시절, 데이트할 때마다 번역기를 사용해가며 썸을 탔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그런데 남자친구가 싸울 때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척하는 것 같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최근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이세영은 "과거 방송 활동을 할 때보다 3배 가까이 수입이 늘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5년 만에 토크쇼에 출격한 이세영의 다채로운 매력은 11일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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