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신소율 "라디오 늦을까 새벽 6시에 나왔다"
2020. 08.07(금) 08:22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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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소율이 '굿모닝FM' 출연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영화 '태백권'(감독 최상훈·제작 그노스)의 두 주역인 오지호와 신소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소율은 "도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 일찍 나왔다. 늦으면 안 될 것 같아 새벽 6시에 나왔다. 도착하니까 7시 4분이더라"라고 말해 장성규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성규는 "한 시간 10분이나 일찍 오셨다. 역대급이다. 갑자기 부담스러워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 역시 "저도 6시 30분에 나왔다. 그런데 7시 48분 즈음에 도착했다. 집이 청담동 쪽인데 돌아돌아 왔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전날인 6일,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교통마비로 김영철과 박명수 등이 라디오에 지각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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