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이해리, 왁스 '화장을 고치고' 열창→더블 찬스로 200점 |
| 2020. 08.06(목)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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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로 200점을 따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컬 여신 대전' 특집으로 TOP6 외에 유성은, 솔지, 백지영, 이해리, 벤, 린으로 이뤄진 '여신6'가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서울에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네 번째 주인공은 서울 성동구에 살고 있는 24세 당첨자였다. 당첨자는 영탁 노래를 컬러링으로 해놔 TOP6의 기대를 높였다. 그는 "영탁 팬이다.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첨자는 TOP6 대신 여신6를 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해리를 선택했다. 이에 이해리는 당첨자에게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당첨자는 "언니가 이해리 8년 팬이다. 지금 취업 준비하러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항상 언니가 잘 챙겨준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당첨자는 이해리에게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요청했다. 이를 들은 이해리는 웃으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화장을 많이 고쳤다. 근데 나는 밥을 먹어야 된다. 정말 배고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찬원과 김희재는 이해리에게 소시지, 김밥을 선물했다. 배를 든든히 채운 이해리는 고음 여신과 걸맞은 무대를 선보이며 TOP6, 여신6, 당첨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무대를 마친 이해리는 최종 점수 100점을 기록했다. 그는 더블 찬스를 써 200점을 획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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