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문래동 돼지 불백 맛집, 파올로의 이색 취향 '쌈장 듬뿍' |
| 2020. 08.06(목)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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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이탈리아 크레모나 출신 파올로 이탈리아 시칠리 출신 이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어서와' 파올로가 문래동 돼지 불백 맛집을 찾았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살이 특집에서는 이탈리아 크레모나 출신 파올로와 이탈리아 시칠리 출신 이반의 한국살이가 공개됐다. 이날 파올로는 친구 유진과 함께 문래 창작촌을 찾았다. 파올로는 문래 창작촌을 찾은 이유에 대해 "문래 창작촌을 검색해 보니 현대의 모습과 전통의 모습이 섞인 곳이라고 하더라"면서 "유진이나 제가 문래를 방문하면 많은 영감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문래 창작촌 탐방을 마친 파올로와 유진은 문래동 돼지 불백 맛집을 찾았다. 파올로와 유진은 돼지 불백 이름 뜻을 유추하며 음식을 기다렸다. 이후 파올로와 유진은 본격적으로 돼지 불백 '먹방'에 나섰다. 특히 파올로가 쌈장을 듬뿍 찍어 먹는 특이한 취향으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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