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피자 개론 “김밥 매커니즘과 비슷” [TV온에어]
2020. 08.06(목) 06:30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박식한 요식사업가, 백종원 피자 개론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출연 아래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창동 NO배달피자집 각종 피자를 맛 보면서 세계 피자를 다양하게 먹어본 식견을 과시했다.

백종원은 “제가 세계 각국 피자를 정말 많이 맛봤다”라며 “쉽게 말해 피자는 김밥 메커니즘과 비슷하다. 재료를 많이 넣을수록 맛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그런데 도우에 소스만 발라도 맛있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재료들 간 어우러짐이 중요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백종원은 “이 피자집 피자 경우 재료들이 좀 겉돈다는 느낌이 있다. 그걸 개선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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