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창동 NO배달피자집 “재료 겉돌아” 혹평
2020. 08.05(수) 23:55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NO배달피자집, 맛 개선이 필요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출연 아래 창동 닭강정집, 파스타집, NO배달피자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창동 NO배달피자집 각종 피자의 문제점을 적확히 짚어냈다. 사장님은 일반적 피자와 다른 독창적 피자를 개발하고 싶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신중하게 피자 맛을 봤다.

백종원은 자신 있다는 두 피자를 맛 본 후 “올리브 맛이 너무 강하다” “흑미도우에서 밀가루 맛이 너무 많이 난다”라고 평했다.

이어 백종원은 “피자 재료들이 좀 겉돈다는 느낌이 있다”라며 토핑들의 어우러짐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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