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소속사 "근거 없는 허위사실" [종합] |
| 2020. 08.05(수) 08:17 |
| ||||
![]() |
|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전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김호중의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호중은 5년 전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결코 어떠한 폭행 사실도 없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 현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하며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글을 올린 박 모씨에 대해 당사는 이미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거듭 말씀드렸듯 당사는 근거 없는 사실로 루머를 생성하는 행위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다. 5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당사자도 아닌 당사자의 아빠 박 모씨의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자신의 딸이 과거 김호중과 교제했다고 밝힌 누리꾼은 온라인 카페에 지난 2014년 딸이 김호중에게 심한 욕설과 뺨, 머리 등에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김호중이 내 딸에게 '네 아비가 나를 귀찮게 한다' 등의 모욕성 발언을 했다"라며 "여기에 딸이 항의하자 심한 욕설과 함께 목을 잡아 벽에 붙이고 뺨, 머리 등을 때렸다"라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