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송은영·강경헌·임성은·신효범, 美친 밤 수다 (ft.박선영) [종합] |
| 2020. 08.05(수)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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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강경헌 새친구 송은영 나이 김부용 윤기원 박선영 안혜경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신효범 최성국 김성규 김선영 김도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임성은, 강경헌, 새친구 송은영, 신효범 등 여자들의 아름다운 밤 수다가 폭발했다. 박선영 젊은 시절은 덤이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신효범, 김선영, 김도균, 전 영턱스클럽 임성은, 새친구 배우 윤기원, 송은영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에 이어 새친구 송은영, 강경헌, 임성은, 신효범, 김선영,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등 다양한 출연진들의 합숙 생활이 공개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게 점차 스며들고 친해지는 이들의 모습은 흡사 가족 같은 분위기로 연출됐다. 특히 새친구 송은영은 ‘불타는 청춘’ 임성은, 강경헌 등 언니들에게 자신의 과거사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여성스럽고 배려심이 강한 송은영은 이날 녹화를 걱정했고 임성은은 “나도 처음엔 그랬다”라며 송은영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이어 이들은 박선영 젊은 시절 영상, 사진 등을 보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특히 여자들은 안방에 모여앉아 박선영 주연 영화 ‘가슴 달린 남자’ 감상에 나섰다.
박선영 젊은 시절은 천생 배우 그 자체였다. 뚜렷한 이목구비, 고운 피부, 그의 강렬한 대사 발성 등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강경헌은 “어머, 어쩜 저래. 저 언니는 한국 사람이 아니야”라며 박선영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민용은 그런 여자들의 방에 들어와 손수 모기자을 설치해주는 배려를 과시했다. 모기장 안에서 비디오를 보면서 자는 꿀 같은 밤의 완성이었다. 이날 실제로 박선영이 뒤늦게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박선영은 여자들과 인사한 후 최성국을 찾으며 ‘미국 부부’ 케미를 과시했다. 박선영은 최성국에게 “너 아침밥 한다며? 일어나”라며 “내가 너를 밟을까”라며 최성국을 은근히 자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박선영이 없는 사이 친구들에게 구박을 당했다며, 든든한 박선영에게 고자질을 일삼으며 실제 짝꿍 같은 면모를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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