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씽' 고수 X 허준호, 섬뜩한 첫 만남 포착 |
| 2020. 08.04(화) 08:56 |
| ||||
![]() |
| 미씽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고수와 허준호의 섬뜩한 첫 만남을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29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연출 민연홍, 이하 '미씽')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극중 고수는 영혼을 보는 생계형 사기꾼 김욱 역을, 허준호는 영혼 마을인 두온마을의 미스터리 중심 장판석 역을 맡았다. 고수와 허준호는 실종된 망자를 보는 공통점을 지닌 인물로, 향후 '영혼 콤비'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4일 공개된 스틸 속 고수는 칠흑 같은 어둠 속, 나무 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어 시선을 끈다. 반면 허준호는 섬뜩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허준호는 고수의 맥박을 짚고 생사를 확인하더니, 이내 곡괭이를 지지대 삼아 고수를 질질 끌고 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에 고수가 어떤 이유로 영혼 마을에 들어서게 된 것인지, 향후 고수와 허준호가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지 궁금케 했다. '미씽' 제작진은 "고수와 허준호의 연기 호흡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최고다"며 "이미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타공인 인정받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들이 맞붙었을 때 생기는 에너지와 앙상블은 상상 초월이다. 실제로도 선후배의 뜨거운 우정을 자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항상 파이팅 넘치게 이끌어 주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과 이들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씽'은 29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