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촌놈' 홍진영, 오리탕 즐기는 꿀팁 공개 "묵은지와 함께 먹어야 돼" |
| 2020. 08.02(일)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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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촌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서울촌놈'에서 가수 홍진영이 광주 오리탕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는 이승기와 차태현이 게스트 유노윤호, 홍진영, 김병현과 함께 광주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홍진영, 유노윤호, B.O.K. 댄서들과 오리탕 집으로 향했다. 홍진영은 차에서 연신 오리탕 집을 칭찬했다. "이 집의 오리탕은 고소하고 얼큰하다. 속을 채워준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 5대 맛 중 하나인 오리탕은 보기만 해도 튼실한 고기를 듬뿍 넣고 팔팔 끓여낸 영양 만점 보양식으로, 원기 회복에 끝내주는 음식이다. 특히 들깻가루와 함께 먹어야 별미라고. 홍진영은 오리탕을 즐기는 마지막 팁도 공개했다. 그는 "접시에 국물을 3분의 1 정도만 채운다. 그 국물에 자작하게 밥을 만다. 첫 입은 그냥 먹고, 두 번째는 묵은지랑 같이 먹으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울촌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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