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이해리·임영웅 듀엣에 애교 어린 질투 "우리 넘어서진 않았겠죠"
2020. 07.30(목) 14:08
장성규 이해리
장성규 이해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다비치 이해리와 가수 임영웅 듀엣 소식에 질투했다.

장성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해리와 임영웅과의 듀엣 소식에 애교 어린 질투를 해봤지만 그는 흔들림이 없었다. 역시 이해리의 솔직함은 넘쳐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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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이해리 메시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와 이해리가 나눈 메시지가 담겨 있다. 장성규는 이혜리에게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펼친다는 기사를 보내며 "우리의 듀엣을 넘어시진 않았겠죠"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해리는 "오빠 당연히 넘어섰다. 모슨 그런 섭섭한 소리를 하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4월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에서 장성규와 이해리는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를 불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의 '넘쳐흘러' 무대는 디지털 조회수 합산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화제를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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