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데뷔 11주년 자축, 효민·함은정·지연·큐리 4인조 ing [종합] |
| 2020. 07.29(수)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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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데뷔 11주년 함은정 효민 지연 큐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티아라(효민 함은정 큐리 지연) 데뷔 11주년, 전 멤버가 우정을 다지며 11년의 세월을 자축했다. 티아라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신곡 ‘거짓말’로 가요계에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내놨다. 'Bo Peep Bo Peep(보핍보핍)', 'Roly-Poly(롤리폴리)', 'Lovey-Dovey(러비더비)', '너 때문에 미쳐' 등이 가요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11년 간 여러 차례 재편을 거쳐 현재 효민, 함은정, 큐리, 지연 4인조로 활동 중이다. 29일 티아라는 데뷔 11주년 자축 메시지를 게재했다. 배우 길을 걷고 있는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티아라, 가요계의 카멜레온 함께가자 티아라", "11주년 축하해, 사랑해"라고 적힌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어 "T-ARA Debut 11th anniversary. 11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워. 소중한 내 기억들"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큐리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티아라의 앨범으로 11자 모양을 만든 영상을 게재했다. 효민도 합류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그간 티아라 앨범 등을 게재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어 "매번 받기만 해서, 그리고 '보답하겠다' 말로만 해서 미안해요. 표현은 잘 못하지만 늘 가까이에 있어도 고맙고 그리운 멤버들, 그리고 내 청춘 함께해준 우리 팬들 정말 많이 사랑해...! 2009년 7월 29일로부터 11년이 지난 오늘. 11th Anniversary"라고 덧붙이며 멤버들과 팬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했다. 해당 글을 접한 함은정은 “우리의 청춘”이라고 적었고, 큐리 역시 “효민, 오늘 내 꿈에 나옴”이라며 다정한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17년 티아라를 탈퇴한 소연 역시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소연은 "20090729 , 20200729 오늘 티아라와 소연이의 데뷔 11주년이에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온 세계가 다 건강해져서 멀리 계신 팬 분들께도 하루 빨리 찾아뵙는 날이 오길 바라요. 사랑합니다"라며 여전히 티아라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소연, 보람, 화영 등이 티아라를 탈퇴한 바 있다. 효민, 큐리, 지연, 은정 4인조는 티아라 본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이후 각기 다른 소속사에 몸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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