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아내 배지현, 딸 바보 면모 "안녕 다별아" |
| 2020. 07.29(수)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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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아내 배지현 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이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29일 재방송된 tvN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이하 '코리아 몬스터')에서는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렸다. 촬영 당시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임신 7개월 차였다. 배지현은 임신한 몸으로 류현진을 마중하려 플로리다 훈련장으로 향했다. 배지현은 "일주일에 1~2번 나간다. 전에는 더 자주 갔었지만 임신 7개월이 넘어가니 쉽지 않다"고 말했다. 훈련을 끝낸 류현진은 마중 나온 배현진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류현진은 배지현의 배를 만지며 "다별아 안녕"이라며 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류현진과 배지현은 "우리 아이는 왠지 빨리 걸을 것 같다"면서 딸 바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코리아 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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