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정, 딱 붙는 레깅스…'베이글'의 정석 |
| 2020. 07.29(수)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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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정 |
김나정 아나운서가 레깅스 입은 자태를 공개했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나는 너의 바이올렛 슈가 베이비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나정 아나운서는 블루의 '다운타운 베이비(Downtown Baby)'의 가사를 인용해 "너의 눈은 밤하늘의 별이야, 매일마다 꾸고 싶은 꿈이야"라며 "즐거운 촬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나정은 이화여대 출신의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모델로 1992년생, 29살이다. 귀여운 얼굴과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2018년 제9회 한류홍보미인선발제전에서 진을, 2019년엔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편집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나정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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