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삽시도行 여객선 매점서 불굴의 도전 끝 경품 당첨 '신의손 등극' |
| 2020. 07.28(화)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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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가 경품에 당첨됐다. 2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희쓴 부부가 다이어트와 여행, 산악자전거를 끌고 삽시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쓴 부부는 최고 난이도를 지닌 스포츠 중 하나인 산악자전거로 라이딩 여행에 도전하며 다이어트와 여행을 한꺼번에 이루려는 패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결심도 잠시, 홍현희는 삽시도로 향하는 여객선 내 매점에 멈춰 섰다. 이어 홍현희는 한우가 걸린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것을 발견해 도전에 나섰다. 매점에서 만 원어치를 사면 응모권 1장이 부여되는 것. 이에 홍현희는 만 원어치 과자를 쓸어 담기 시작했고, 그런 홍현희의 모습에 제이 쓴 은 "다이어트한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말렸지만, 홍현희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꽝. 하지만 홍현희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오징어 두 마리를 구매하는 등 4만 원어치를 구매, 계속해서 도전하며 한우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후 홍현희는 예상을 뒤엎고 2등 상품인 최고급 밥솥에 당첨돼 환호성을 내질렀다. 그야말로 '잭팟'을 터트린 '신의 손'으로 등극하면서, 여행 시작부터 '운수 좋은 날'을 예감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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