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김재우, 아내 위한 트레이너→요리사 '사랑꾼' [종합] |
| 2020. 07.28(화) 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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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김재우 조유리 부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격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첫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결혼 8년 차 김재우 조유리는 쿵짝이 잘 맞는 유쾌한 일상으로 팔로워 188만명을 모은 'SNS 대통령'. 두 사람은 아침 인사부터 남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은행원이었던 조유리는 일찍 일어나는 것에 익숙한 반면 김재우는 아침 잠이 많았다. 조유리는 그런 남편을 깨우다가 침대 위로 몸을 날리는 과격한 면모를 선보여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잠에서 깬 김재우의 얼굴을 사정없이 찌그러뜨리며 마사지한 조유리는 김재우에게 복수의 마사지를 당하며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마사지를 하고, 아침 운동에 나섰다. 최근 건강 검진 결과가 좋지 않았던 조유리를 위해 김재우가 운동 코치로 활약 중이었던 것. 김재우는 운동으로 힘들어하는 조유리를 위해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운동을 독려하고,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등 시종일관 유쾌하면서도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카레 부부'로도 유명한 김재우 조유리는 아침 식사 또한 카레로 준비해 폭소를 자아냈다. 브랜드 종류 별로 카레를 구비한 김재우는 아내의 단백질 보충을 위해 카레를 요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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