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A씨, 女 신체 불법 촬영 혐의 경찰 수사…에세이 출간 이력
2020. 07.27(월) 11:23
싱어송라이터 겸 가요 레이블 대표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
싱어송라이터 겸 가요 레이블 대표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가요 레이블 대표를 맡고 있는 A씨(42)가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오전 SBS funE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불법 촬영 혐의로 가수 A씨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올 초까지 몰래카메라 장치를 이용해 성관계를 포함해 다수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 수사가 개시된 이후 A씨는 지난달 피의자 조사를 받고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004년 한 가요제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가요계에 데뷔, 그동안 120여 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졌다.

또한 A씨는 사랑에 대한 에세이를 발표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 | 싱어송라이터 겸 가요 레이블 대표 | 싱어송라이터 에세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