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여자친구 결혼 스토리, 나이 차이 딛은 운명 (뭉쳐야찬다) [T-데이]
2020. 07.25(토) 14:33
뭉쳐야 찬다 양준혁 여자친구 예비신부 나이 직업 결혼
뭉쳐야 찬다 양준혁 여자친구 예비신부 나이 직업 결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뭉쳐야 찬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 여자친구, 두 사람의 나이 차이 극복한 운명적인 결혼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한 편의 로맨스 드라마 같은 양준혁, 여자친구(예비신부) 연애사, 결혼 비화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녹화 당일, ‘어쩌다FC'는 촬영장에 예상치 못한 귀한 손님인 양준혁 여자친구 등장에 야단법석을 떨었다. 양준혁은 예비 신부와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리며 이를 이곳에서 최초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선수 시절, 원정 경기장에서 예비 신부를 처음 만났던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팬과 스포츠 스타로 만나 평생을 함께 할 반쪽이 되기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러브 스토리에 전설들은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이어 양준혁 여자친구는 “양준혁이 무서워서 악몽을 꿀 정도였다”는 반전 비화까지 공개했다고.

양준혁 여자친구는 양준혁을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고, 특정 단어가 나올 때마다 양준혁이 여자친구에게 뽀뽀를 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예비 신부와 함께 세상 가장 행복한 무대를 꾸민 양준혁의 모습에 전설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준혁이에게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고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밤 9시 방송.

양준혁 여자친구, 즉 예비신부 경우 비연예인이다. 양준혁 나이 1969년생이며 예비신부 나이 그보다 14살 연하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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