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개차반 원기준, 최성재 견제 “심이영 좋아하냐” |
| 2020. 07.24(금)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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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재벌가 입성 아래, 원기준은 여전히 철딱서니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한숨을 자아냈다. 오늘(24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 20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 고상아(진예솔), 장시경(최성재), 기차반(원기준), 고충(이정길), 조은임(김영란), 심숙(양혜진), 남지애(한소영), 박현희(유하), 이동윤(정시훈), 기은수(최승훈), 기은하(권지민), 임세라(김민서), 기신(안석환)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가 그려졌다. 박복희는 재벌가 장시경과 인연을 튼 이래 두 아이를 키우며 씩씩하게 자신의 일상을 영위해갔다. 이 가운데 박복희와 이혼한 남편 기차반은 여전히 철없는 모습으로 고상아 집에서 와인을 마시며 놀 궁리를 했다. 그런 기차반을 발견한 사람은 장시경이었다. 시경은 복희에게 “지금 기차반 기사 지하에서 와인 마시고 있던데 무슨 일이냐”라고 따졌다. 기차반은 장시경에게 “팀장님은 뭔데 자꾸 이곳에 드나드냐”라며 전부인과 알고 지내는 장시경을 은근히 견제했다. 급기야 기차반은 시경에게 “우리 박복희 좋아하는 거냐”라며 시경을 자극해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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