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이경규, 효연에게 한 언행 사과 "미안하다" |
| 2020. 07.24(금)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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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시어부2' 이경규가 효연에게 사과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지인과 함께 붕어 낚시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30.3cm 이상의 토종 붕어를 잡을 시 수여되는 빅원 배지를 받게 됐다. 이경규는 낚시 도중 무려 31cm의 붕어를 낚아 놀라움을 자아냈었다. 지인 조정민에게 배지를 수여받은 이경규는 "이 자리를 빌려 효연 씨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소녀시대 팬 여러분, 재차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이경규는 뜰채를 담당했던 지상렬의 지인 효연을 못마땅해 하며 "소녀시대고 뭐고! 지인 대회 하지 말자. 지인이고 뭐고 아무도 오지 말라 그래라"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이경규는 "다 설정이다. 앞으로 착하게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여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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